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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본 엔젤스헤이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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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페이퍼] 엔젤스헤이븐 무비토크, '러브투게더 리브투게더 2019' 개최

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angelshaven@angels.or.kr 
작성일
2019-07-05 오전 11:27:11 
조회수
839 
첨부
없음

하나금융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는 엔젤스헤이븐 무비 토크 '러브투게더 리브투게더 2019'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회차 진행 후 유쾌한 영화와 감동적인 토크로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애인에 대한 비장애인들의 인식개선을 위해서 계획된 행사로 회 차 별 100명 이상의 관객들이 참여하는 오픈 형식의 토크 페스티벌이라 생각하면 쉽다.

이 행사의 주제는 '장애인지 감수성'으로 비장애인들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장애인에 대한 생각이 자연스럽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영화'와 '토크'라는 소재를 활용했다. 참가자들은 영화를 관람하고 나서 토크를 진행하는 패널들과 함께 생각을 나누고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시간을 가져 의미 있었다고 평가하고 있다. 1회차를 성황리에 마치고 2019년 7월 22일(월), 9월 3일(화), 10월 14일(월) 이화여자대학교 내에 있는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총 4회 개최될 예정이다. '장애인지감수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본 행사는 평소 장애에 대한 관심이 없었더라도 편하게 참여하여 의미 있는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고 평가 받고 있다.

토크를 이끌어가는 패널은 김태훈 팝 칼럼니스트, 류승연 작가, 양준혁 해설위원, 한동헌 마이크임팩트 대표가 맡았다. 각 회차 별 패널은 홈페이지에 게시된 시간표를 참고하길 바란다. 입장이 진행되고 2시간 동안 영화를 보고 나서 토크를 진행하는 형식이다. 상영예정작은 신하균, 이광수, 이솜 주연의 '나의 특별한 형제'(감동 육상효)와 스페인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한 '챔피언스'(감독 하비에르 페서)가 선정되었다. 두 작품 모두 조금은 어렵고 불편하게 생각했던 '장애인의 삶과 장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등장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사회의 일원으로 서로 협력하고 함께 살아가는 모습에 대해 생각해볼 만한 작품들이다. 영화관람 후 초청 연사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엔젤스헤이븐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관람은 무료 개방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누구나 15세 이상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니 미리 신청하기 바란다.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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