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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

루스 노블 아펜젤러 선교사
				Ruth Noble Appenzeller
				Methodist Missionary
				(1894 ~ 1986)
사랑을 많이 가지고 있는가?... 아이들에게 제일 필요한 것은 사랑이다

1894년 6월 14일 인천 제물포에서 William Arthur Noble 선교사의 장녀로 태어났습니다.
1918년 한국 초대 선교사 아펜젤러(Appenzeller)의 아들 헨리 다지 아펜젤러와 결혼하고
한국 감리교 선교사로 파송되었습니다.
선교활동 중 故 윤성렬 목사와 타이스(Theis) 목사와 함께 엔젤스헤이븐을 설립하는데
협력하였습니다.
소년단 밴드부, 4H-Club 등을 조직하는 등 다양한 아동복지사업을 전개하다 1966년 은퇴하였습니다.
아펜젤러 선교사는 1986년 93세로 캘리포니아 파사데나에서 소천하셨습니다.
서울 정동교회에서 1987년 1월 18일 미국의 가족과 배재학교, 이화여대 및 엔젤스헤이븐 관계자들이
모여 영결 예배를 드리고, 마포 양화진 외국인 묘소에 영원히 안장되었습니다.

한편 아펜젤러 선교사는 임종하기 4개월 전까지 매월 엔젤스헤이븐에 편지와 성금을 보내오셨습니다.
또한 생전 약속대로 유산도 기증해 주셨으며, 아펜젤러 가문 전체가 현재까지 엔젤스헤이븐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많은 아동이 대학에 진학하고, 해외 유학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엔젤스헤이븐 출신 아동들은 박사, 교수, 의사로 사회 곳곳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